병원마케팅이 잘 되는 병원 반드시 이 3가지를 합니다. 사실은 오프라인에서 장소와 주소를 가지고 있다면 업종에 관계 없이 이
3가지를 운영을 해주면 좋습니다. 바로

입니다. 왜냐하면 고객들은 병원을 찾을 때 반드시 네이버에 검색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네이버일까요? 위 3가지 세팅과
운영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을 설명드려도 의구심을 제기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개원을 먼저 하면 환자들이 알아서
찾아 오고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요? 그야말로 마케팅의 시대, 좀 더 공격적으로 말씀드리면 마케팅 전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널리 보급이 되고 네이버라는 검색 포털이 생기면서 우리 일상 생활에 밀착되어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


먼저 개원을 했기 때문에 신규 개원 병원보다 선점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은 오산입니다. 오래 전에 개원을 했다면 규모도 작고,
인테리어와 시설이 낙후되어 있을 경우가 높죠. 그런데 심지어 앞에서 언급 드린 네이버 3대 매체 세팅도 하지 않고 어떻게 하는지
모르신다면 이제라도 세팅을 하셔야 합니다.
우리 병원 인근에 신규로 개원하는 병원에 젊은 의사가 진료를 보고, 인테리어와 장비도 최신식으로 개원하면 예전에는 기존 병원으로부터
환자를 끌어오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가능한 시대입니다. 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하고, 나아가 의료업계에서도 마케팅을
넘어 브랜딩까지 넓고 깊은 인식을 가지는 의사분들이 생겨 나면서 실제로도 포괄적인 브랜딩 관점에서 마케팅을 더욱 치밀하고 전략적으로
진행하는 케이스가 늘어났습니다.
기본적으로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에 우리 병원의 강점과 이미지를 일목요연하게 세팅하고, 파워링크를 통해 노출을 올리고, 브랜드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여 상위 노출을 시도한다면 기존에 선점한 병원보다 현재 신규 개원 병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됩니다.
바로 환자가 유입할 수 있는 길목마다 신규 병원이 '우리 병원은 이러 이러 하고요, 여기로 오세요' 라고 친절하고 자세하게 지도를 그려주는
일과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존 병원의 환자는 줄고 신규 개원 병원의 환자가 늘어나는 결과가 발생합니다.

물론 여기에도 조건이 있습니다.
외부적으로 병원마케팅을 잘 해놓았지만 내부적으로 직원이 불친절하거나, 진료 수준이 떨어진다면 신환을 지속적으로 유입시킬 수
없습니다. 외부 마케팅을 통해 1회 성 신환은 발생시켰지만, 신환을 구환으로 만들지 못하고, 소개 환자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마케팅
비용은 손실이 되며, 실제 환자는 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외부 마케팅과 내부 마케팅 모두 중요합니다.
요즘 아시안 월드컵으로 축구 관련 이슈가 많았죠. 기사를 보다 보니 이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축구는 소수의 유능한 선수만 잘해서 되는게 아니라 강한 팀워크로 움직여야 좋은 결과를 올릴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병원도 다르지
않습니다. 원장님이 치료만 잘한다고 해서, 상담 실장이 고객 응대만 잘한다고 해서 병원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병원 안에서 같이 움직이는 직원 한 명 한 명이 모두 우리 병원의 이미지와 매출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외부적으로는 마케팅을 통해 내부적으로 잘하는 일을 알려야 하고, 내부적으로는 외부적으로 알린 일을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일관성
있게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키워드 광고, 블로그 3가지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세팅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자세한 방법은 다음
시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만 위 3가지를 세팅했다고 해서 단 기간에 환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하시는 원장님들이 계시는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만들어 내는 데는 반드시 시간이 필요합니다.

최소 6개월에서 1년 이상은 꾸준하게 진행을 해야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원장님들과 상담할 때, 마케팅 세팅을 그물에 종종 비유하곤 합니다.

둘 중에 어떤 것이 효과적일까요? 마케팅도 촘촘한 그물망 전략을 가지고 치밀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나가야 합니다. 신규 개원을 준비 중이시거나,
개원 하고 1~2년이 지나도 구환은 늘지만 신환이 늘지 않는다면 반드시 마케팅을 점검해야 합니다.
신환이 늘지 않는 이유는 마케팅을 안 하거나 못해서이고, 구환이 늘지 않는 이유는 내부 시스템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이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탐솔루션에서는 이러한 고민을 가지고 계신 원장님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병원마케팅 진단 무료 서비스를 진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환자에게 적절한 치료를 하기 위해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듯이 올바른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마케팅 진단이 필요합니다.
현재 우리 병원의 위치는 어떠한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궁금하신가요? 지금 신청해 주세요. 병원 전문 마케팅 기업 탐솔루션에서
우리 병원에 꼭 맞는 마케팅 처방전을 내려 드리겠습니다.
잘 되는 병원은 비슷한 이유로 잘 되고.
안되는 병원은 저마다 이유로 안 된다.
잘 되는 병원 만들고 싶으신가요? 여러분 차례입니다. 감사합니다.
